·7년 전
21살이에요. 고등학교 3학년부터 아팠어요. 그때는 수능장에 가지도 못 했으니 재수를 했고 현재는 제 욕심에 삼수까지 하고 있네요. 저는 지금도 아파요. 원인은 모르고 결과만 있는 병이에요. 흔히 말하는 고3병 같은거요. 부모님은 돈을 많이 벌지 못하세요. 둘이 합쳐 300만원 정도요. 원래 저는 학창시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도 성적이 나오는 학생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땐 이정도면 정시로 이화여대정도를 갈 수 있다고 담임선생님이 말씀하실 정도로요. 그래서 욕심이 더 생긴걸지도 몰라요. 그런데 지금은 이상태..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학가고 싶어요. 다른 친구들처럼 대학교 다니고 싶어요. 저도 공부하고 싶어요..제가 너무 늦은거 같고 하고 싶은것도 뭔지 모르겠고...생각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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