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하ㅠㅠ남친 사귀고나서 12키로 쪄서 맞던 옷 하나도 없이 맨날 편한거만 입었는데 요즘 다시 차차 빠져가고 예전으로 돌아가는중ㅠ 그래서 용기내어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치마를 입었는데!!!!!! 허리가 잠겨요ㅋㅋㅋ
근데 예전에는 이걸 입고도 주먹이 들어갔는데
버스에 앉아있는 지금은 배에 힘 풀면..이건 터지겠구나 하는 느낌이ㅠ 여러분.....어쩌죠 너무 성급한 선택을 한 것 같아요 죽을것같아ㅜㅜㅜㅜ자유롭게 숨쉬고싶다
하면 터질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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