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아직 어리다면 어릴. 많다면 많을 25살입니다.
취업을 할 나이입니다. 졸업후 꾸준히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7월부터 이력서를 넣기시작했습니다. 20곳정도 넣었지만 2달이 지나도록 면접제의는 한군데뿐이네요..
7년간 서울타지에서 혼자 생활하니 외롭고. 돈도 없고 미래도 보이지않는것만 같고 가족들도 너무보고싶어 다포기하고 고향으로 내려가고싶습니다.
절 믿어주는 집이 있어 힘든일. 투정도 못부리고 혼자 눈물만 한참흘리다 잠이 드네요.
밤만 되면 하루간 꾹꾹참고 힘들일이 터지면서 우는 일이 계속되어 이앱을 깔게되었습니다. 혼자 일기식으로라도 쓰면 괜찮지않을까 하고. 새벽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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