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새로운 알바를 구했어요.
점차 익숙해졌을때 아파서 못 나오던 직원언니 한분을 만났어요.
근데 그 언니와 일스타일도 성격도 너무 맞지가 않아서 힘드네요ㅠㅠ
빠른인 언니라 저와 동갑이기도 한데 가끔 나오는 제 혼잣말을 자신에게 한다고 오해하셔서 저보고 한번은 너는 나이가 몇인데 나한테 반말하니?이러시더라고요.
그냥 잔을 채우다가 잔이 부족하네?이런 말을 한거가지고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 언니랑 계속 이렇게 지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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