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저는32살 광주사는 여자입니다...
요세 직장이나 취업하기 힘들잖아요...
제가 미용대 나와서 전공살려보려고 옛날에 학원도 나와서
자격증도 따보려했지만 다 떨어지고 말았죠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사회적응 못해서 늘 직장잡으려고 하면
그만두기 일쑤였고... 늘 이런식으로 살아오다가
몇번이고 포기했던 적이 많았죠 미용쪽으로 취업해서 디자이너되서
가게를 하는게 꿈입니다.....
다시 미용을 끝까지 할 수 있을까요?옛말에. 칠전팔기 라는 말도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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